한국일보

[현장 인터뷰] “서초구-OC 네트웍 구성 교류 활성화”

2017-10-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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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옥 아리랑 축제 대회장

[현장 인터뷰] “서초구-OC 네트웍 구성 교류 활성화”
“아리랑 축제 참가를 계기로 서초구와 오렌지카운티 사이에 네트웍을 형성하고 싶어요”

박노옥(63, 서초구 생활체육회 전 회장, 사진) 아리랑 축제 대회장은 이같이 말하고 서초구와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가 체육, 교육, 문화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남가주를 몇 차례 방문했지만 축제 대회장으로 처음으로 봉사한 박노옥 대회장은 “가주하원의원이 아리랑 데이를 선포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감명을 받았다”며 “이번에 대회장 직을 수행하게 되어서 너무나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UN경제국제기구 세계 유통연맹’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박 대회장은 또 앞으로 한인사회와 깊이 결속해서 한국과의 네트웍 구성을 통해서 많은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박노옥 대회장은 가수 박상민 씨가 이번 축제에 오고 싶었지만 함께하지 못해서 양해를 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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