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BC통합교육구 시설 개선 논의

2017-10-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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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간 주민공청회 가져

ABC통합교육구 시설 개선 논의

주민 공청회를 마친후 시설 위원회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 왼쪽부터 제인스 포퍼(시설 디렉터), 브래드 비치(위원장), 유수연 교육위원, 짐 디카미요(컨설턴트), 김교호 씨.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ABC통합교육구 ‘시설 위원회’는 지난 11, 12일 양일간 해스켈과 카메디타 중학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학교 시설 개선에 대한 공청회를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 ‘시설 위원회’는 ABC교육구에 소속되어 있는 19개 초등, 5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시설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작년 3월에 구성된 이 위원회에는 유수연 교육위원, 김교호, 박상현 씨 등의 한인들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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