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불 피해 성금보내주신 분들

2017-10-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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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지역 역대 최악의 산불이 발생해 삶의 터전을 잃고 한순간에 잿더미로 변해버린 폐허에서 망연자실하며 깊은 시름에 잠긴 이재민을 위한 성금이 답지 하고 있다.

■본보 접수분

이종혁 공인회계사 500달러
강재호, 옥희(샌프란시스코) 200달러
이선자(산 라몬) 100달러
유영준 목사(오클랜드 항국 국제 선원센터 선원 선교사) 50달러


■한인회 접수분

이석찬 회장(SF라이온스 클럽) 5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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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SF 한인회 함께 성금모금

성금은 본보 또는 SF 한인회로 받는 사람을 적십자사로 해서 보내시면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온정을 기다립니다.

▶Pay to Order: American Red Cross
▶보낼 곳: SF한인회/745 Buchanan St., SF, CA 94102, 한국일보/8134 Capwell Dr., Oakland CA 94621
▶문의 SF한인회 (415)252-1346, 한국일보(510)77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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