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마트 권일연 대표 “소비자들 샤핑 선택권 확대”

2017-10-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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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권일연 대표 “소비자들 샤핑 선택권 확대”

권일연 대표

아시안 최대 마켓 중의 하나로 미 전국에 매장을 두고 있는 H-마트 권일연 대표가 강원도와 MOU 관계로 부에나팍 지점을 방문했다. 권 대표가 밝힌 MOU의 의미와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서 문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H-마트와 강원도가 MOU를 체결하게된 특별한 계기나 향후 기대하는 사항은 어떤 것이 있나

▲예전과 동일하지만 H마트 목적은 소비자들의 샤핑 선택을 늘리고자 하기위한 것이다.


-강원도와 MOU체결과 강원도 특판전은 부에나팍 지점만 해당 되나 아니면 미주 전역에 있는 H-마트에서 동시에 적용되나.

▲부에나팍 이후 매장들을 추가하여 미주 전역에 적용 할수 있도록 준비에 임하고 있다.

-이번 H-마트가 강원도와 MOU체결을 통해서 소비자들은 어떤 이득을 볼 수 있나요.

▲소비자들은 식품 선택의 폭을 늘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H-마트는 강원도 이외에 한국의 다른 지역과도 향후 MOU체결 계획이 있나

▲향후 위에 언급된 목적들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른 지역 과들도 검토 중이다.

-남가주 지역에 H-마트 매장을 더 늘일 계획이 있는가.

▲현재 준비 중인 아캐디아, LA 및 샌디에고 2호점 이후 필요시 늘릴 계획이 있다. 아직 결정한 장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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