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가정상담소 노인 정신건강 세미나

2017-10-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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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가정상담소 노인 정신건강 세미나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대표적인 한인 비영리 기관인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14일(토)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이 센터(12362 Beach Blvd. #1)에서 ‘두뇌와 노인의 정신건강’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 정신과 전문의 이창희(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한인 노인들의 이민생활 적응과 기억력에 대한 여러 가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714)892-9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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