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그로서리 아울렛’ 오픈

2017-10-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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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드 브릿지 빌리지, 유기농 식품 등 판매

북가주 애머리빌에 본사를 둔 대형 할인체인 ‘그로서리 아울렛’ 어바인 점이 우브 브릿지 빌리지센터 내에 오픈했다.

오렌지카운티내 5번째 매장인 그로서리 아울렛 어바인 지점은 총 4만 스퀘어피트 크기로 매장 뒤편에는 인근 우드브리지 호수가 보이도록 야외 다이닝 테이블이 마련됐다.

매장 내에는 신선한 고기와 유기농 식품들이 주를 이루며 이밖에도 맥주, 와인, 뷰티용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된다.


파격적인 할인율로 ‘티제이맥스(T.J.MAXX) 오브 수퍼마켓’으로도 불리는 그로서리 아울렛은 내셔널 브랜드의 과잉생산으로 인해 남는 재고들과 가격이 최대로 낮아진 상품들을 사들여 기존 가격보다 40%-70% 저렴한 가격에 물품을 판매한다.

그로서리 아울렛 어바인 지점은 4730 Barranca Pkwy #4730에 위치해 있으며 주7일 오전7시부터 오후10시까지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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