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그리나 여성합창단 28일 정기공연

2017-10-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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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여성합창단 28일 정기공연

‘제3회 정기 공연’을 갖는 예그리나 여성 합창단 단원들.

가든 문화 교육 센타 (이사장 임은일) 산하에 있는 예그리나 여성합창단(단장 문기숙·지휘 김규삼)은 오는 28일(토) 오후 7시 가든그로브 미국인 재림교회(12702 9th St. GG)에서 ‘제3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3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된 이 합창단은 이 날 ‘주여 인도하소서’ 성가곡, ‘유모레스크’ ‘사랑의 기쁨’ 고전곡, ‘내 맘의 강물’ ‘청산에 살리라’ 한국가곡 등을 공연한다. 또 한국 민요와 서양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색다른 곡인 ‘아리랑 고개위의 들장미’ 등도 선사한다.

특히 4년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에서 플룻을 전공한 손기쁨 씨의 독주 무대가 마련된다.


한편 예그리나 여성합창단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가든 그로브 한인 SDA 교회에서 김규삼 (USC 합창지휘학 박사, 성악 부전공) 지휘자의 지도하에 연습을 하고 있으며 현재 단원을 모집을 하고 있다.

문의 총무 윤은숙 (949) 751-8481

단장 문기숙 (714) 224-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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