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 레스토랑 최대 수용인원 늘려

2017-10-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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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 시가 지역 내 레스토랑 수용인원을 늘린다.

풀러튼 시는 지난 달 시의회 미팅을 통해 레스토랑 내 수용가능 인원을 현행 15스퀘어피트 면적당 1명을 7스퀘어피트 당 1명으로 축소시켜 수용인원을 늘리는 개정안을 내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개정안이 발효될 경우, 레스토랑 혹은 바(Bar) 업주는 필요에 따라 추가로 스프링클러, 비상문 설치를 해야 하는 등 업소 내 시설이 지역 개발국과 소방국이 정한 화재, 생명안전과 관련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고려해서 수용인원을 늘일 수 있다. 한편 풀러튼 지역 내 업주들은 그간 엄격한 수용인원 제한으로 타 커뮤니티에 비해 다소 경쟁력이 부족했다며 이번 개정안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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