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제65주년 기념 행사 가져

2017-10-0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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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회 공헌 인사 감사패 증정

재향군인회 제65주년 기념 행사 가져

이승해(오른쪽 3번째) 회장이 지회 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한후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용일, 박윤박, 김신호, 이승해, 조부휘, 박동우 씨.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6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고구려 식당에서 ‘대한민국 재향 군인회 날 제 6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승해 회장은 “지금 현실은 한국이 북핵 위협으로 인해서 심각한 안보 위기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투철한 안보 의식을 고취 시켜 주기위해 향군들이 함께 노력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진모 오렌지 샌디에고 평통 회장은 “대한민국을 지키고 조국이 근대화 할 수 있었던 것은 향군 여러분들의 덕분이다”며 “조국이 평화적인 통일이 될 수 있는 날까지 함께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남서부지회는 지회 발전에 공헌한 남병현 자문위원, 김신호 자문위원, 이용일 샌디에고 분회장, 조부휘 공군 부회장, 박윤박 이사, 박동우 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 보좌관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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