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덕정경식재단(대표 김한일, 이사장 김순란)이 '제25회 한국의날 축제'를 후원했다.
축제 공동명예대회장을 맡은 김한일 대표는 후원금 5,000달러, 티셔츠(300명분) 2,100달러, 위안부기림비와 독도 바로표기를 홍보한 축제배너 1,500달러, 구강청결세트(1,440명분) 1만4,400달러, 위안부기림비 홍보 쇼핑백(1,500개), 볼펜 1,000개 등 총 3만4,000달러를 도네이션했다.
29일 김진덕정경식재단이 SF한인회 관계자에서 후원물품 등을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순옥 여사, 배영진 SF한인회 부회장. <사진 김진덕정경식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