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데이빗 류 LA 시의원 “샤론 쿽 실바 의원 지지”

2017-10-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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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쿽 실바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이 내년 재선을 앞두고 한인 최초의 LA시의원인 데이비드 류 의원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았다.

실바 의원측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데이빗 류 의원은 성명을 통해 “실바 의원의 그간 수많은 업적은 그가 지역사회 한인들과 얼마나 깊은 유대관계가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교육, 이민자 권리, 건강보험, 중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누구보다도 뛰어난 활동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샤론 쿽 실바 의원은 과거 31년간 풀러튼 시에서 교사로 재임하며 한인 학생들 및 학부모들과도 깊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지난 달 8일에는 한인들이 고유 문화와 유산을 지켜나감으로써 향후 가주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10월 20일을 ‘아리랑 데이’로 지정한다는 결의안(ACR128)을 제정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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