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한미노인회 추석 대잔치

2017-09-28 (목)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 카운티 한미노인회(회장 박철순)의 대표 연례행사인 추석 대잔치가 오늘(28일) 오전11시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센터(11300 Stanford Ave.)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클 잭슨’이 별명인 가수 램지와 섹소폰 공연이 열리며, 이밖에도 사자춤, 트럼펫 연주, 부채춤, 사물놀이 등이 선보인다.

경품도 지난 해 2,000달러규모에서 올해는 3,000달러로 늘어나 더욱 푸짐해진다.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OC 북부지역과 가든그로브 지역 내 한인 밀집단지를 중심으로 셔틀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714)530-670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