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문화명소 ‘시거 스트롬 센터’ 광장 오픈
2017-09-27 (수) 12:00:00
오렌지카운티 문화명소 코스타 메사에 있는 ‘시거 스트롬 센터’내 야외 광장인 ‘줄리안·조지 아지로스 플라자’ 오픈 행사가 10월 28일 오전 11시부터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OC필하모닉 소사이어티, 퍼시픽 코랄, 퍼시픽 심포니, 사우스 코스트 레퍼토리, 오렌지카운티 뮤지엄 오브 아트 등의 기관들이 참가한다. 오픈 축하 행사는 하루 종일 계속되고 라이브 뮤직이 연주된다. 아동들을 위한 각종 놀이도 준비된다.
광장 건립을 위해 1,350만 달러를 기부한 OC 유명 독지가 줄리안·조지 아지로스 부부의 이름을 따서 만든 야외 광장 ‘줄리안·조지 아지로스 플라자’는 시거 스트롬 센터 내 2개의 메인 빌딩 사이에 위치한다. 5년간의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올 1월 착공에 들어간 줄리안 아지로스 플라자는 총 5만4,750 스퀘어피트 넓이에 친환경 공간인 ‘그린 존’ 2곳, 야외 카페,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피크닉 공간 등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