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드크레스트 공원 ‘업그레이드’

2017-09-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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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러튼시 120만달러 들여

풀러튼 우드크레스트 공원(440 W Orangethorpe Ave)이 최신 시설로 업그레이드 된다.

풀러튼 시는 지역 내 비영리 단체로부터 공원 업그레이드를 위한 기금 10만 달러 이상을 도네이션 받았으며 여기에 시 예산을 합쳐 총 120달러를 들여 전반적인 공원 시설을 업그레이드 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공사는 올해 말 혹은 내년 초쯤 시작될 예정이다.

새로 업그레이드될 공원에는 야외 운동 시설과 놀이터, 피크닉 테이블, 공중화장실, 농구 코트, 핸드볼 플레이를 위한 거대 벽 등이 설치된다. 특히 놀이터를 포함한 일부 시설은 미 장애 복지법(ADA)을 준수해 지어질 예정이다.


풀러튼시는 우드 크레스트 초교 인근에 위치한 우드 크레스트 공원 개선을 2013년부터 이미 계획해왔다. 시는 공원 내 나무들을 새로 심고, 놀이터 기구 업그레이드와 풀러튼 교육구로부터 공원 인근에 사용하지 않는 부지를 공원 용도로 사용토록 협상을 진행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1959년 처음 건립된 우드 크레스트 공원은 세계 2차대전시대에 지어진 15개 공원 중 하나로 2003년 한 번의 개선공사를 이미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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