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식당종업원 A형 간염 감염 고객 확산 우려 방역 비상

2017-09-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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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종업원이 A형 간염에 노출되어 이곳을 이용한 수백 명의 고객들에게 감염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보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캘리포니아 레스토랑협회와 지역 보건당국에 따르면 퍼시픽 비치에 있는 World Famous Restaurant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A형 간염에 감염되었으며 이로 인해 이 식당을 이용한 고객들도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역학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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