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배화여고 동문회

2017-09-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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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화여고 동문회
북가주 배화여고 동문회(회장 함춘미)는 16일 산호세 샤론꽃집에서 모임을 갖고 선후배간 우정을 돈독히 했다.

‘7080 소리모아밴드’ 멤버인 한계선 동문의 연주로 포크송과 올드팝 싱어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배화여고 동문회는 3개월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있으며 양로원 봉사와 암환우돕기에 참여할 계획이다.

문의 함춘미 회장 (408)472-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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