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대 SD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관위원들과 한인회 이사진들이 공명선거를 다짐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병대 한인회장, 김선유 한인회 부회장, 권순만·한청일·김상희·임종은 선관위원, 한미수 이사장.
샌디에고 제34대 샌디에고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한청일 한우회 전 회장을 선관위원장으로 추대했다.
한인회는 지난 18일 한인회 김상희 부회장 상공회의소 임종은 회장, 한우회 한청일 전 회장, 체육회 양병환 고문, 노인회 권순만 상조부장 등 총 5명을 선관위원으로 위촉했다.
한인회 김병대 회장은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후 “공명정대하게 선거가 치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선관위원들은 이날 별도의 비공개 회의를 통해 한청일 씨를 선관위원장으로 추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