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랜드한인회,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 겸해
▶ 16일 로마 린다 대학서… 150여명 대규모 출연진

지난 해 열린 인랜드한인회 8.15 경축 음악축제. 오는 16일 추석 한가위 및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 음악 축제가 열린다.
랜드한인회(회장 김동수, 이사장 구철회)는 오는 16일(토) 오후 4시30분 로마 린다 대학교 교회 (11125 Campus St., Loma Linda)에서 추석 한가위 및 평창 동계 올림픽 성공 기원 음악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축제에는 헤븐리 미션 코랄, 캘리포니아 칠드런스 코럴, 이상일 테너, 한은영 소프라노, 브리짓 리 솔로, 노엘 김 재즈 밴드, 한나 장 솔로, 박정인 피아노 독주, 유나이티드 라시에라 대학 합창단, 리버사이드 교회 남성중창, 글로발 미션 교회, 로마린다 SDA 찬양대 및 청년 앙상블, 리버사이드 주님의 기쁨교회 카리스 청년부 등 개인 및 10개의 팀을 포함 총 150명의 대규모 출연진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 축제를 펼친다.
이 음악축제를 위해 ▲준비위원장-김동수 한인회장 ▲고문-구철회 이사장, 폴 송, 데이빗 곽 전 한인회장 ▲총감독-김민아 ▲순서준비위원-박정인, 장윤호, 김성우 ▲리셉션-김정신, 신현주, 김은정, 이은미, 유선덕 ▲안내-전명기, 정철화, 김균상, 이재희, 린다 심 씨등이 각각 맡았다
김동수 인랜드한인회장은 “이번 음악회의 주제는 우리의 고유 전통 명절인 추석 한가위(10월 4일)를 즐기고 평창 동계올림픽(2월 9일 개최)의 성공을 기원하는 축전”이라며 “500여명의 청중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는 가운데 10개 팀과 개인 출연진 모두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고 지역 동포를 비롯해 인근 각지 에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음악 축제는 M&L HONG재단, 오랜지카운티 한인회. 한국일보 인랜드지국 등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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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