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캘러웨이, 의류회사 트레비스메트류 인수

2017-09-02 (토)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 칼스배드에 기반을 두고 있는 골프회사 캘러웨이가 골프 및 라이프 스타일 의류회사인 트레비스메트류 사를 1억2,550만 달러에 인수했다.

캘러웨이 골프사의 인칩 브루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1일 “트레비스메튜사의 브랜드 및 문화가 (우리 회사의) 미래 성장 발전을 할 수 있는 전략에 부합된다”며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

캘러웨이 사가 인수한 이 회사의 2017년 순 매출 규모는 6000만 달러로 추산하고 있다.


임금 허위청구 델마 시 관리자 해고

델마 시가 35년 동안 도시 관리자로 근무한 관리자를 임금 허위 청구 등의 이유로 해고했다.

델마 시는 보도 자료를 통해 펫 버겐 도시 관리자는 초과근무 수당으로 그동안 약 43,000달러를 허위로 청구했으며 비정규 직원을 정규 직원으로 채용한 것처럼 계약하는 등 불법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이어 시에서는 이와 관련해 추가로 2명을 해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당사자는 시가 밝힌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며 소송을 제기하겠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