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티 7월 실업률 전월 대비 0.4% 상승
2017-08-30 (수) 12:00:00
샌디에고 카운티 7월 실업률이 전월에 비해 0.4%높은 4.7퍼센트를 기록했다.
카운티 고용국은 7월 한 달 동안 레저 및 호텔업은 30800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으나 전체적으로 볼 때 약 7,900개에 달하는 일자리 손실이 있었다.
샌디에고 인력담당자인 필 블레어 씨는 “7월 실업률이 전월에 비해 다소 높았지만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오히려 0.4% 낮아진 수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