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어린이재단 결식아동 후원 자선골프

2017-08-30 (수) 12:00:00 이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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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16일… 홀인원상 등 푸짐

글로벌어린이재단 결식아동 후원 자선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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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어린이재단샌디에고지부(회장 김정아)가 결식아동 후원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한다.

굶주림에 허덕이는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돕겠다는 어머니 사랑들이 모여 오는 9월 16일 오후 1시 케슬 클릭 골프장에서 열린다.

김 회장은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 미래 희망인 아이들이 굶주림에 지쳐 안타까운 생명이 스러져가고 있다는 절박한 마음에 지난해 처음으로 골프대회를 시작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대회를 후원해주신 각계각층 한인 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한 후 “올해에도 변함없는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주최측에서는 이번 대회를 위해 푸짐한 상품도 준비했다. 2017년형 혼다 어코드 LX 세단이 홀인원 상으로 주인을 기다리고 있으며 대형 TV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신 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 참가비는 1인당 100달러다.

참가문의: (619)861-7520, (858)717-1208

<이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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