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위티어, 라하브라 경찰국 노동철 음주운전 단속

2017-08-28 (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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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티어, 라하브라 경찰국이 노동절 연휴 대대적인 음주단속에 나선다.

경찰국은 이번 단속을 ‘드라이브 소버 올 겟 풀오버(Drive Sover or get pulled over)’ 캠페인으로 명명하고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노동절 연휴기간 음주운전을 뿌리 뽑겠다고 나섰다.

라하브라 경찰국은 “수많은 여행 인파가 몰리는 여름 막바지 시즌 중 특히 노동절 연휴는 약물, 음주운전 관련 사망사고가 잦은 기간으로 미전역의 도로를 위험에 빠뜨린다”고 밝히고 내달 1일 밤부터 노동절까지 지역 내 곳곳에 체크포인트를 설치해 집중 단속에 나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위티어 경찰국도 성명을 통해 “단속 기간 경관들은 음주, 약물 운전자들에게 어떠한 관용도 베풀지 않을 것”이라며 “오토바이 팀을 증원해 음주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음주운전 사고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DUI 색출 전문 패트롤을 운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음주단속 캠페인은 국제고속도로교통안전국이 가주 교통안전국으로부터 확보한 기금으로 운영된다.

위티어, 라하브라 경찰국 노동철 음주운전 단속

노동절 연휴 위티어와 라하브라 경찰국은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한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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