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운티 재산세 미납자 2만 여명

2017-08-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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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가 2만 여명이 넘는 재산세 미납자들에게 일제히 경고장을 발송했다.

카운티 재무 및 세금 징수국은 지난 2016~17년도에 재산세를 미납한 2만2,000여명에게 정해진 기한 내에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추가로 1.5%의 벌금이 부과된다는 내용을 담은 고지서를 발송했다.

징수국에 따르면 지난해 재산세 미납자는 1만9,207건에서 올해 2만2,512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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