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태가정상담소’는 한인 가정위한 부모 교실

2017-08-14 (월) 12:00:00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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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에 있는 비영리 상담기관인 ‘아태가정상담소’는 한인 가정을 위한 부모 교실을 실시한다.

이 상담소는 오는 17일부터 10월19일까지 매주 목요일 10주동안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상담소 다문화 패밀리 센터(18623 E. Gale Ave.)에서 ‘부모가 알아야 할 10가지’에 대해서 한인 부모들에게 강의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상담소 전문가들은 부모와 자녀의 기질, 자녀의 성격과 학습방법, 부모의 양육 타입, 공감을 중심으로 한 자녀와의 대화법 등이 소개된다. 또 ‘발달 단계를 알면 내 아이가 보인다’, ‘자녀와의 효과적인 대화법은’, ‘어떻게 하면 책임감 있는 자녀로 기를 수 있을까’, ‘화, 스트레스 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우리 아이에게 힘 실어 주기’ 등도 다루어 진다.


비영리 기관인 이 상담소는 한인을 비롯해 가정문제에 대해서 상담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 상담소는 LA동부 지역 3개의 교육구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인 부모 교실 강좌 등록비는 10달러이다.

사전에 예약해야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이 기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월-금요일 오픈한다. 이번 한인가정을 위한 부모 교실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626)839-0300으로 유인애씨 에게 하면된다.

한편 아태 가정 상담소는 오는 18(금)일 정오 기존의 장소에서 옆 공간으로 확장한 다민족 패밀리 센터 오픈하우스를 갖는다.

‘아태가정상담소’는 한인 가정위한 부모 교실

아태 가정 상담소 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상담소는 10주 동안 한인 부모들을 대상을 부모 교실을 실시한다.



<문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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