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이시드로에 국경 보행자 전용도로 개통

2017-08-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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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경을 통해 샌디에고를 도보로 통과하는 입국자들을 위한 보행자 전용도로가 개통됐다.

샌이시디로 남쪽 방향인 페트웨스트 일부와 항만의 서쪽과 북쪽에 있는 보행자 전용도로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입국자들은 티화나 국제공항을 걸어서 갈 수 있다.

샌디에고에 있는 멕시코 영사관에 따르면 매년 약 1,400만 명에 관광객들이 도보로 샌이시드로 국경을 통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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