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분도용·셀폰·차량절도 68건... 10대 구속

2017-08-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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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68건의 신분 도용과 절도 및 사기죄로 구속됐다.

올해 18세의 케빈 루카스는 샌디에고, LA, 오렌지, 벤추라 카운티 지역에서 주로 차량 내에 있던 휴대전화와 전화를 훔쳐 이를 사용한 혐의와 2016년 1월부터 2017년 5월까지 약 35대의 차량을 절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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