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은행 SD지점 1주년 특별금리 CD 출시

2017-07-12 (수) 12:00:00
크게 작게
신한은행 샌디에고지점(지점장 이상엽)이 개점 1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금리를 적용한 ‘CD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 지점장은 “지난 2016년 3월 말 개점한 저희 은행은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와 멕시코 티화나에 진출해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지난 1년간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한 후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저희 은행이 한인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만든 상품”이라고 밝혔다.

이번 CD 프로모션의 최저 가입 한도액은 1,000달러, 최고 가입 한도액은 1인당 20만 달러다. 기간별로는 15개월(1.50%), 18개월(1.55%), 24개월(1.65%)로 각각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문의: (858)427-6830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