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한 ICBM 개선땐 SD 타격”

2017-07-12 (수) 12:00:00
크게 작게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성능개선이 이루어질 경우 샌디에고 해군기지를 타격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 연구기관 에어로스페이스의 존 실링 연구원은 최근 북한전문매체 38노스 기고문에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급 화성-14형이 충분한 성능개선이 이루어진다면 500kg의 핵탄두를 탑재하고 9,700km를 비행해 샌디에고 해군 기지를 타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