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용석 침뜸의료팀 볼리비아 선교

2017-07-03 (월) 12:00:00 하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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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온누리교회가 주관하고 사우스 베일로 한의과대학의 후원 아래 김용석 의료팀장이 이끄는 볼리비아 침뜸 선교팀이 지난 10~20일 볼리비아 고산지 코차밤바를 다녀왔다. 11명의 팀원이 나흘 간 1,600여명의 환자들에게 침뜸 치료를 했다. 볼리비아 침뜸 의료선교팀이 현지인들과 함께 했다.

김용석 침뜸의료팀 볼리비아 선교




<하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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