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회장단
2017-06-30 (금)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인상공인 총연합회 제26대 강영기 회장과 임원진이 지난 29일 본보를 방문해 미주 각 지역 상공인들의 권익 보호 및 이윤 창출을 위한 동행의 자세를 강조했다. 왼쪽부터 서종태 사무총장, 최현경 이사, 강영기 총회장, 신디 손 행정위원장, 마리아 정 대변인.
카테고리 최신기사
청소년 ‘통일골든벨’ 내일 LA 평통 주최
한인 고교생, 세계적 체임버 음악 콩쿠르 정상
남가주 최강 골프 모임 ‘KAGA’… 백상배 전원 도전
아동문학가협회 특강 26일 노경수 교수 초청
코윈 퍼시픽 LA, 5월 월례회
“K-민주주의 기리는 축제”
많이 본 기사
서울 도심 수놓은 연등 물결… 법복 입은 ‘로봇 스님’들 인기몰이
‘워싱턴DC 정비’ 트럼프 “리플렉팅풀 공사 7월 4일까지 완료”
‘미니총선’ 재보선 14곳 판세는…與 10곳·국힘 2곳서 우세 분석
이란의회 안보위원장 “호르무즈 통행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이란-파키스탄 내무장관 회담… “미국과의 협상 재개 논의”
북한 해커 손에 들어간 AI…사이버 공격 자동화 현실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