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카운티 소매기업 14곳 12~18개월 내 파산전망

2017-06-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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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에 있는 약 14개의 소매 기업들이 향후 12~18개월 사이에 파산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무디스 투자 서비스(Moody’s Investors Service)는 소매업체들의 수익구조가 갈수록 악화되면서 K마트, 시어스, 나인 웨스트를 비롯한 14개의 기업들이 수개월 내에 문을 닫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들 파산우려 업체들이 샌디에고 카운티 지역에 운영하고 있는 총 매장 수는 80개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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