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달라스 체전 화보 6

2017-06-19 (월) 02:46:00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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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체전 화보 6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60대 이상으로 구성된 시카고 테니스팀 장년부 장시춘, 김원량(우) 선수가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달라스 체전 화보 6

“정신집중”
시카고팀 효자종목 사격팀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하며 한 발, 한 발 쏘고 있다.
달라스 체전 화보 6

“최선을 다하자”
순수 아마추어로 구성된 시카고 탁구팀 선수들이 수준급 선수들이 출전한 타주 선수들에 눌리지 않고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고 있다.
달라스 체전 화보 6

승리의 하이파이브
17일 오전에 시작된 야구경기에서 라스베가스팀을 22:0으로 대파한 시카고팀 선수들이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고있다.

<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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