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파트 7만채 2030년까지 신축 필요”

2017-06-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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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카운티 수요예측 전망

오는 2030년까지 샌디에고 카운티 지역에 7만 채가 넘는 아파트가 필요하다는 연구조사가 발표됐다.

전국아파트협의회(National Apartment Association)와 전국다세대주택협회(National Multifamily Housing Council)가 공동으로 조사한 연구 자료에 의하면 오는 2030년까지 카운티 지역에 총 7만2,775개에 달하는 아파트가 필요하다.

부동산 데이터 공급회사인 Axiometrics는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1,857개의 아파트가 건설되었다.


아파트 시장 수요로는 샌디에고가 미 50개 대도시 가운데 15위를 차지했다.

카운티 아파트협의회는 지역 내 아파트의 58% 이상이 지난 1980년대에 지어졌다는 통계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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