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 샌디에고, 바하 캘리포니아 13개교와 교육협력

2017-06-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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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샌디에고, 바하 캘리포니아 13개교와 교육협력

지난 9일 열린 UC 샌디에고와 바하 캘리포니아 교육 컨소시엄 소속 13개 대학 및 고등학교와 학업제휴를 맺었다.

UC 샌디에고가 우주항공 및 바이오의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바하 캘리포니아 13개 대학 및 고등학교와 제휴를 맺었다.

이 대학 기계공학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는 올리비아 그레이브 교수는 “미국과 멕시코 젊은 인재들이 서로 협력해 양 국가의 전문기술을 통한 다양한 연구 성과와 함께 지역경제를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제휴의 기대를 밝혔다.

바하캘리포니아 교육 컨소시엄과 UC 샌디에고는 각각의 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이 자신들이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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