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꿈나무 무료 축구교실 강사 인터뷰(1)

2017-06-12 (월) 03:05:36 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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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무료 축구교실 강사 인터뷰(1)

사진: 왼쪽부터 이준욱, 오현정, 박한동, 김태원, 홍연기씨.

꿈나무 무료 축구교실 강사 인터뷰(1)

■이준욱(로얄팀 YB 전 감독): 처음으로 방문한 시카고에서 한인 어린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게 되서 기쁘고 보람을 느꼈다. 기회가 된다면 재능기부를 많이 하고 싶다.
꿈나무 무료 축구교실 강사 인터뷰(1)

■오현정(FIFA 국제심판): 국제심판으로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을 가르칠 기회가 많았다. 언어는 달라도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같다. 축구를 즐기길 바란다.

<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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