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방국, 테러 대비 비상훈련

2017-06-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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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국, 테러 대비 비상훈련

최근 잇달아 터진 테러 사건으로 인해 전 세계가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샌디에고 카운티 소방국과 경찰국, 군 당국이 합동으로 테러 대비 비상훈련을 했다. 지난 7일 오전 10시 다운타운 린드버그 필드에 있는 샌디에고 소방국에서 실시한 이번 비상훈련은 폭발물에 의한 테러가 발생했다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훈련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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