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어말하기대회 우리말 실력 경쟁

2017-06-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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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학교 총연합회 샌디에고지역협의회(이하 협의회·회장 김정희 뮤리에타 한국학교 교장)가 지난 3일 샌디에고 한빛교회에서 한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국어 실력을 겨룬 이번 대회는 유년부와 초등부, 중고등부로 각각 나뉘어 실시됐다.

총 12명의 한인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 각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들은 오는 8월4일 미주한국학교 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32회 한국어말하기대회’ 본선에 참가한다.


각 부문별 최우수 입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유년부: 이한나(갈보리 한국학교) ▲초둥부: 김유빈(한빛 한국학교) ▲중고등부: 양로빈(새소망한국학교)
한국어말하기대회 우리말 실력 경쟁

지난 3일 한빛교회에서 실시한 한국어말하기 대회 최우수 입상자 및 참가자와 협의회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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