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D카운티 수년 내 6.5~6.8 강진 가능성”

2017-06-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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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주립대 연구팀 경고

샌디에고 카운티 일대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는 경고가 나왔다.

샌디에고주립대학(SDSU)의 지질과학연구팀은 라호야를 중심으로 북부카운티와 다운타운까지 형성되어 있는 지진대가 형성되어 있으며 수년 내에 규모 6.5~6.8 규모의 강진이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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