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콘보이 한인 타운에 자리 잡고 있는 비즈니스의 명소에 입주할 업주를 모십니다.
카운티 중심지역이라 할 수 있는 콘보이 지역은 한인은 물론 다양한 커뮤니티가 서로 공존하는 곳입니다.
최근 들어 중국을 포함한 퍼시픽 아일랜드 지역 커뮤니티가 급부상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비즈니스가 속속 문을 열고 있어 아시아 문화 중심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한국일보 샌디에고지국이 건물주로 있는 이 곳은 보험, 여행사, 광고디자인, 한의원 등 다양한 업종이 있어 탁월한 시너지 효과는 물론 도보로 5분 이내에 식당과 마켓, 은행 등이 있어 편리성이 그 어느 곳보다 뛰어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콘보이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는 본 건물은 새롭게 사업체를 창업을 하거나 확장하고자 하는 사업주에게는 더없이 좋은 공간이 될 것입니다.
문의: (213)321-8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