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건사고] 인신매매범 13명 체포

2017-06-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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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SDSO)과 경찰국들이 합동단속을 벌여 13명의 인신매매자들을 체포했다.

SDSO는 내셔널 경찰국, 샌디에고 경찰국과 함께 70여명에 달하는 합동검거반을 구성해 지난 달 31일 카운티 전역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펼쳤다.

셰리프국은 인신매매범들을 근절하기 위해 향후 이민국과도 공조할 예정이다.


훔친 차들 멕시코 밀반출 갱단 수배

샌디에고 카운티 수사당국이 샌디에고 카운티에서 약 100여대가 넘는 차량을 훔쳐 멕시코로 불법 반출한 오토바이 갱단원들을 공개수배했다.

카운티 검찰국은 지난 2014년도부터 올해 초까지 오토바이 갱단원들이 100여대가 넘는 차량을 절도한 후 멕시코 티화나로 불법 반출했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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