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백상배 골프대회 화보(3)
2017-05-25 (목) 02:34:11
홍다은·신은영·신경은 기자

아이돌 안부러워
대회내내 유쾌, 상쾌, 통쾌한 분위기속에서 골프에 임했던 골프협회 회원들이 아이돌 안부러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리는 핸디 없어요”
‘핸디가 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날 참가한 시카고한인경찰협회 임원들은 웃으며 “우린 그런거 없어요. 그냥 즐거운 시간 보내러 왔어요. 하하하”라며 시간을 보냈다.

“즐겁게 치는 것이 최고!”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 나누며 골프를 즐기던 참가자들이 ‘한국일보 따봉~’을 외치며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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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신은영·신경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