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가정상담소 창립 27주년 행사
2017-05-01 (월) 09:59:22
▶ 로이스 하원 의원 참석 6일 놀웍 다블트리 호텔

한미가정상담소의 수잔 최(왼쪽 3번째) 이사장과 유동숙(맨 오른쪽) 소장 등을 비롯한 이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대표적인 한인 비영리 기관인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6(토)일 오전11시30분 놀웍 다블 트리 호텔에서 창립 27주년 기념식을 겸한 기금모금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커뮤니티에 잘 알려져 있는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의원(외교분과 위원장)이 주 연사로 참석해 가정의 소중함과 북미 관계를 비롯해 급변하는 세계 정세속에서 그의 활동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아울러 올해부터 의정활동을 시작한 최석호 가주하원의원과 OC수피리어 코트의 살바도르 사미엔토 판사가 초청 연사로 축사를 한다. 가정상담소는 베델 실버 의사회의 김능수 박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한다.
한편 한미가정상담소는 올해 2번째로 실시한 한인 대학생 대상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인 ‘한미 호프유스 프로그램 스칼라십’을 통해 뽑힌 하다사 김, 박주현, 이강민, 송영웅, 윤유민 학생 등 5명에게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한미가정상담소 (714)892-9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