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 렌트 최고 기록

2017-03-27 (월) 10: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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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평균 1,500달러 작년대비 6.7% 상승 경제 활발 인구 늘어

남가주 지역의 아파트 렌트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의 2월 평균 렌트가 처음으로 1,500달러를 기록했다.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의 평균 렌트는 작년에 1,407달러에서 올해에는 6.7% 상승한 1,501달러를 보였다. 이 지역의 아파트 점유율은 95.7%로 작년 2월의 95.4%에 비해서 소폭으로 올랐다.

UC 리버사이드의 경제 예측 및 개발 센터의 로버트 클라인헨즈 리서치 국장은 “인랜드 앰파이어의 렌트 상승은 예상해 왔던 것”이라며 “최근 몇 년 사이에 이 지역의 경제활동이 활발해 지면서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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