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 마트 드디어 북가주 상륙

2017-03-2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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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호세-디안자점, 4월 5일 오픈

▶ 다양한 행사, 사은품 증정 행사도

H 마트 드디어 북가주 상륙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오는 4월 5일(수) 오전 10시 산호세-디안자점을 공식 개점하고 다양한 오프닝 이벤트를 펼친다.

약 3만스퀘어피트 규모의 H마트 산호세-디안자 매장(1179 S De Anza Blvd, San Jose, CA 95129)은 한인 포함 다수의 아시안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에 위치해 대규모 아시안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H마트 산호세-디안자점은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쇼핑을 추구하는 H마트의 운영 철학에 따라 캘리포니아 자체 물류 센터에서 제품을 직송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왔다.


개점일에는 한국 전통 사물놀이, 중국 전통 사자춤 등 오픈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8일(토)과 9일(일)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도 진행된다.

3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채반 또는 고무장갑이 무료 증정된다. 또 H마트 스마트카드 신규 고객과 이메일 업데이트를 하는 기존 스마트카드 회원들에게는 머그컵 또는 손톱깎기 세트를 선물한다.

이날 테이프 커팅식에는 주요 한인 인사들이 참석해 H마트 산호세-디안자점의 오픈을 축하할 예정이다.

미 리테일 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한 50 개 업체를 선정하는 ’TOP 50 SMALL CHAINS AND INDEPENDENTS’는 올해초 H마트를 6 위에 랭크했다. H마트는 산호세 디안자점 오픈으로 미 전역에 총 57 개점을 운영하게 됐다.

H 마트 관계자는 “H마트 산호세-디안자점 오픈을 기다려준 고객들을 위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선사하겠다”라며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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