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온타리오 국제공항 이용객이 8% 가량 증가된 것으로 집계됐다.
온타리오 국제공항에 따르면 지난 1월 총 33만9,083명의 항공 여행객이 온타리오 국제공항을 통해 여행 했으며 이는 지난 2016년 동기간에 기록된 31만2,413명에 비해 8.5%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하지만 지난 1월 온타리오 국제공항을 통해 외국으로 출국한 항공 이용객의 경우 총 1만3,211명을 기록해 지난 2016년 동기간에 기록된 1만4,147명 보다 6.6%의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집계됐다.
온타리오 국제공항에 따르면 공항 활용도가 가장 높은 항공사는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으로 지난 1월 총 19만546명의 탑승객 수치를 기록했으며 6만5,359명을 기록한 아메리칸 에어라인, 3만2,630명을 나타낸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2만4,695명이 이용한 알라스카 에어라인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고 한다.
한편, 온타리오 국제공항을 통한 항공화물은 지난 1월 총 4만6,816톤을 기록해 지난 2016년 동기간에 기록된 4만,3,121톤에 비해 8.6%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