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 한국학교 정상운영 위한 모임

2017-03-03 (금) 12:00:00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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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 한국학교 정상운영 위한 모임

몬트레이 한국학교 운영 정상화를 위해 (왼쪽부터) 조덕현 교장, 손명자 한국학교 신임이사장, 민경호 한인회 이사장, 이 문 한인회장이 마이클 보나 컨설턴트(가운데)의 설명을 듣고 있다.

몬트레이 한인회(이 문 회장)와 몬트레이 한국학교(조덕현 교장)가 몬트레이 한인회관 수용인원 확대 및 한국학교 운영 정상화에 돌입했다.

지난달 28일 한인회관에서 이 문 몬트레이 한인회장과 민경호 이사장, 손명자 한국학교 신임 이사장, 조덕현 교장이 마이클 보나 건물 컨설턴트를 만나 학교를 포함한 회관 사용에 관한 정식 허가 및 동시대 회관 수용 인원 확대를 위한 서류 작업을 시작했다.

이날 보나 컨설턴트는 “회관 공사범위 등을 결정해 작성된 ‘사전개발 검토(Pre-Development Review) 신청서를 3일까지 시사이드시에 접수 하고, 통상 2주 이내 ‘소방관’ ‘건물 관리 부서’ 등 4개 부처 시 관계자와 합동회의를 갖게 된다. 이 회의안이 받아들여지면 지역 주민 공청회를 통과해 공사를 시작하게 되고, 그 후 점검을 거쳐 정식 허가를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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