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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서 인종차별 혐오 범죄
2017-03-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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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던 남성 머리 가격당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인종 차별 관련 혐오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SFPD에 따르면 25일 오전 6시경 로웰 스트릿 300블록 지점을 지나던 49세 남성의 길을 가로막은 용의자가 욕이 섞인 고성을 내지르다 둔기로 머리를 가격한뒤 도주했다.
급히 병원으로 옮겨진 피해자는 다행히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 CCTV와 목격자 확보에 주력하며 범인찾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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