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부 6개 중학교 ‘가주 리그 오브 스쿨’ 선정

2017-02-20 (월) 0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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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질과 학생 성적 취합 우수한 교육 환경 학교 선정

LA동부지역에 있는 중학교 6개가 ‘캘리포니아 리그 오브 스쿨’에 선정됐다.

샌개브리엘 밸리 트리뷴에 따르면▶채퍼럴 중학교 ▶수젠네 중학교 ▶랜초 스타벅 중학교 ▶클립튼 중학교▶알바라도 인터미디엇 중학교 ▶토크 중학교 등 6개 학교가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중학교로 선정됐다.

월넛 밸리 통합 교육구 관계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과정을 지닌 중학교가 우리 교육구에서 탄생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생들 역시 캘리포니아는 물론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교육구의 중학교에 재학중이라는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리그 오브 스쿨은 주 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우수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학교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교사의 질과 학생들의 성적을 취합해 나오는 성적을 기반으로 평가되며 해당 학교에 선정되는 것은 학교 자체의 명성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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