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학생들이 한보화 교장(맨왼쪽)이 상장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가주한국학원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4일 1학기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한국어 학습에 끈기 있게 큰 성과를 보여 준 학생들을 위한 수상식이 있었다.
특히 한국어 학습을 열심히 하는 학생들을 더욱 격려하기 위해, 1학기 기말고사 결과와 학습태도와 출석률 등 가장 모범적인 학생들을 선정 상장을 수여했다.
한보화 교장은 “학기 말에 실시하는 기말고사와 수업시간에 이루어진 활동 및 단어와 받아쓰기 시험 및 숙제는 물론 학습태도와 출석상태 등 모든 분야를 평가 우수한 학생들을 공정하게 선출 했다.”고 말했다.
이날 상을 받은 학생들은 유치반 서조이, 양한나, 이정준, 조영래, 1학년 이유주, 허미셀, 허제인, 2학년 김이안, 3학년 홍석현, 4학년 김하나, 이희원, 5학년 홍석우, 8학년 이명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