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붕괴위험 퍼시피카 아파트 30일 철거공사 시작돼
2017-01-31 (화) 12:00:00
크게
작게
퍼시피카에 붕괴위험에 놓인 아파트 건물에 대한 철거공사가 30일 오전 시작됐다.
310 에스플래네이드 애비뉴에 위치한 이 아파트 건물은 붕괴위험으로 1년전 거주민들은 모두 퇴거한 뒤 빈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다.
시는 지난달 철거를 결정한 바 있다. 시의 결정은 붕괴 위험으로 건물이 바다로 무너질 경우 환경오염을 우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코윈 ‘장한 여성상’ 공모
“지역 역사와 뿌리 재확인”
SF 베이지역 한인회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새크라멘토 제 107주년 3.1절 기념식
환율 한때 1,500원 ‘외환 위기급 충격’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샌프란시스코지회
많이 본 기사
“건강보험료 감당 못해 플랜 낮췄다”
AI 금융사기 급증… 10명 중 4명 피해
“이란 지상공격 개시 쿠르드족 수천명 진입”
정월 대보름에 개기월식 ‘장관’
“오~ 필승코리아”… 월드컵 공동응원 한인 단체들 뭉쳤다
WBC 개막… 한국 오늘 체코전 첫 경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